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1.9.18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s://www.changwonilbo.com/news/255220
발행일: 2021/07/27  김욱 기자
경남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시나리오 시연

 

경남도는 27일 고성군 동해면 고성드론전용비행시험장에서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시연회를 열었다.<사진>
 

이날 시연회는 도를 비롯해 진주시, 사천시, 고성군, 경남 테크노파크, 경남도립거창대학교,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MGIT, ㈜만물공작소, ㈜우진DNF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드론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드론도시 실증 구축사업을 통해 실증예정인 5가지 프로젝트 중 ▲산사태 예측과 미래 도심항공교통(UAM) 항로개척 ▲테더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주차 ▲초분광 영상장비 및 EO 카메라를 활용한 자란만 생태환경 감시 ▲마동호 좌초 유류유출 분석 및 수난자 구조에 대한 실증을 성공적으로 수행됐다.
 

앞서 도는 지난 5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에 광역 도 단위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이후 2021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참여하는 연합체를 `드론팀 경남`으로 명명하고 지난 6월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참여한 10개 기관 및 업체로 구성된 `드론팀 경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오는 11월까지 33번 국도를 기점으로 서부경남의 진주-사천-고성을 잇는 장거리 드론 물류배송 실증과 미래 도심항공교통(UAM) 시대를 대비한 비행항로 개척을 시작한다.
 

또 참여 지자체 특성을 반영한 개별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관내 기업인 ANH와 함께 진주시 공공배달앱과 연계한 드론배달 서비스와 산업단지 안전 및 환경 감시 시스템 구축을 실증하고, 사천시에서는 ㈜만물공작소와 함께 불법주정차 단속 및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주차 서비스 실증을 수행한다.
 

㈜우진DNF는 고성군 자란만 생태 환경 감시를 실증하며, ㈜MGIT는 경남도 산사태 발생위험 1, 2등급 지역 76개소에 대해 드론을 활용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박종원 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사업을 통한 다양한 실증의 성공적 수행으로 도가 UAM시대를 대비해 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기회를 선점해 대한민국 항공ㆍ우주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욱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창원사회적거리두기
밀양팜
사천코로나
김해코로나
창원통합11주년
 기획·특집
 경제·IT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