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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모테기 첫 회담, 한일 이견 좁히는 본격대화 계기되길
영국 런던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외교ㆍ개발장관회의를 계기로 지난 5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이 성사됐다. 정의용 외교장관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의 양자회담은 일본의 스가 요시히데 총리 취임 이후 열린 양국 외교당국 간 첫 고위급 .. 창원일보 (05/06)
아동학대 범람 속 맞은 `어린이날`…미안함ㆍ부끄러움은 어른들 몫이다
 올해로 아흔아흔번째로 맞은 어린이날. 평소의 무관심을 생각한다면 이날 하루만이라도 신록 같은 우리 어린이들을 종일 예찬하기만 해도 부족할 판이다. 하지만 올해 어린이날은 전에 없이 무겁고 착잡한 마음으로 접하게 된다. 코로나19 와중에.. 창원일보 (05/05)
코로나 백신 수급 불안 현실화…물량 조기 확보로 혼란 막아야
우려했던 코로나19 백신 수급 불안이 현실화했다. 3일 현재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모두 남아 있는 물량이 각각 30여만회분에 불과하다고 한다. 최근 접종 속도를 보면 길어야 일주일이면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접종 예약 접수가 곳곳.. 창원일보 (05/03)
동시 시험대 오른 북미-남북관계…적절한 상황관리 절실히 필요하다
한동안 잠잠하던 북미와 남북관계가 공교롭게도 동시에 다시 요동칠 조짐이다. 지난 1월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출범 이후 지속한 북미간 온건한 탐색과 신경전은 긴장모드로 급전환한 분위기가 완연하다. 창원일보 (05/02)
시한폭탄 `가계 빚` 관리, 부작용 최소화해야
정부가 내년 가계부채 증가율을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인 4% 대로 되돌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29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은행별 평균치로 관리하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 규제 적용 기준을 돈을 빌리는 개인 단위.. 창원일보 (04/29)
코로나19 격리 장병 처우 논란…`제복 입은 시민`으로 존중해야
휴가 복귀 후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일정 기간 동일집단(코호트) 격리되는 장병들이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는 주장이 최근 잇따라 제기됐다. 격리 중인 한 병사가 자신의 일회용 도시락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자 순식간에 수천 개의.. 창원일보 (04/28)
가족형태 등 논의 본격화, 부작용 살펴야
정부가 다양한 가족 형태를 인정하는 방안과 `부모 협의`로 자녀 성(姓)을 결정하는 원칙 등을 담은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2021~2025년)을 확정했다. 지난 1월 예고한 바 있는 관련 정책 추진을 위한 사회적 논의를 본격화하는 조치다. 기본계획.. 창원일보 (04/27)
윤여정, 한국배우 첫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 쾌거
지난 25일 밤(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열린 제93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윤여정 씨가 영화 `미나리`의 순자 역으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코로나19 사태로 답답하기만 했던 온 국민에게 청량제가.. 창원일보 (04/26)
불안 던 백신 2천만명분 추가확보…수급환경 불안정성 상시 대피해야
 정부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2,000만명분을 추가로 들여오기로 계약했다. 이번 계약으로 지난해 12월과 올해 2월 확보한 기존 물량을 포함해 총 3,300만명분(6,600만 회분)의 화이자 백신을 확보한 셈이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 창원일보 (04/25)
러시아 백신 도입, 필요하다면 안전성 점검이 우선
코로나19 백신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정치권을 중심으로 러시아산 `스푸트니크V` 백신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1일 스푸트니크V 백신에 대해 "안전성을 검증하면.. 창원일보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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