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10.22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3566
발행일: 2019/07/29  백진국ㆍ황원준 기자
경남혁신도시, 지역성장 구심점 `우뚝`
산학연 클러스터, 고용창출 인원 1,700여명 경기활성화 기여
2018년 말 161개 기업→2019년 7월 404개 기업 대폭 증가

경남혁신도시가 경기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지역성장 구심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경남도는 경남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내 입주기업 수가 대폭으로 증가했다고 29일 발표했다.
 

7월 기준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내 입주 기업수는 404개 기업으로 지난해 말 161개 기업에 비해 251% 증가했다.
 

혁신성장과 상생발전을 통한 신지역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성한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는 총 39개 필지로 항공우주 관련 연구소인 ANH스트럭쳐, 의료세라믹 소재 개발업체(주) 악셀, 세라믹소재 연구개발기업 10개 기업과 지식산업센터인 윙스타워, 드림IT밸리에 400개 이상의 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에 따른 고용창출 인원은 1,700여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경남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는 남해고속도로 및 진주역 인접, 국도2호선 연결도로 개설 등 교통요충지에 위치해 있다.
 

혁신도시 상업시설이 인접해 편의성이 높아 공원 및 녹지의 높은 비율로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제공하는 등 기업 운영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경남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는 지난 6월 선정된 진주시 강소연구개발특구에 포함돼 앞으로 항공우주부품ㆍ소재산업 관련 기업체의 많은 입주가 예상된다.
 

또 한국세라믹기술원, 국방기술품질원 등 이전공공기관과 연관된 관련기업을 타깃 기업으로 선정해 경남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 홍보를 통해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해 경남특화산업 기업생태계를 더욱 강화해 갈 계획이다 이러한 기업유치 촉진을 위해 도와 진주시는 올해부터 국비 2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4억원 규모로 입주기업 이자지원 및 임대료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2019년 1분기 92개 기업에 5,400만원, 2분기 157개 기업 9,7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오는 3분기에는 287개 기업에 1억 7,7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강소연구특구지정, 타깃기업 선정 기업유치, 입주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클러스터 활성화에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클러스터 부지에 올 연말까지 500개 이상 기업유치 및 고용창출인원 2,000명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가 서부권을 넘어 경남 성장거점의 대표1번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진국ㆍ황원준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밀양8경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국화축제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