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9.19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5885
발행일: 2019/09/10  백진국 기자
경남도 내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 본격 시작
해수부 서면ㆍ발표평가ㆍ현장평가 거쳐 12월 초 공모 선정

경남도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0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에 창원시 시락항 지구를 비롯해 50개 지구, 총 사업비 4,383억원을 신청했다.
 

7개 연안 시군에서 신청한 50개 지구는 창원시 시락항 등 8개 지구, 통영시 영운항 등 13개 지구, 사천시 낙지포항 등 4개 지구, 거제시 도장포항 등 10개 지구, 고성군 당항항 등 4개 지구, 남해군 서상항 등 8개 지구, 하동군 대도항 등 3개 지구다.
 

도는 어촌뉴딜300사업의 성공 모델 창출과 공모 전국 최상위권 달성을 위해 지난 8월 2일 시군 관계자,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어촌어항공단, 공모관련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가졌다. 이어 8월 8일부터는 시군을 직접 찾아가는 자문단(경남발전연구원 채동렬 위원 등 5명)을 구성해 공모대비 사업계획서 보완ㆍ개선 컨설팅을 진행한 바 있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항 및 항ㆍ포구를 중심으로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어촌ㆍ어항 통합재생과 정비를 통해 사회ㆍ문화ㆍ경제ㆍ환경적으로 어촌지역의 활력을 유도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공모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공모에 37개 지구를 신청해 창원시 주도항 지구 등 15개 지구총 사업비 1,775억원이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공모접수해 서면ㆍ발표평가, 현장평가 등을 거쳐 오는 12월 초 전국 10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올해는 50개 지구를 해양수산부에 신청해 7개 연안 시군과 함께 전국 최상위 성과 달성을 목표로 전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백진국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국화축제
김해문화재
 기획·특집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