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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9/22  창원일보
ESPN "토론토 MVP는 류현진…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토론토 에이스 류현진. /AP=연합뉴스 자료사진
 

 

ESPN이 류현진(33ㆍ토론토 블루제이스)을 2020년 토론토 구단의 최우수선수(MVP)로 지목했다.
 

ESPN은 22일(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파워랭킹을 업데이트하며 각 구단의 MVP 후보를 언급했다.
 

토론토 MVP는 류현진이었다.
 

ESPN은 "토론토는 새로운 선발진을 만들고자 비시즌에 많은 투자를 했다"며 "류현진이 없었다면 토론토 선발진은 엉망이 됐을 것이다. 류현진은 4승 2패 평균자책점 3.00을 올렸고, 11경기 중 8번이나 2실점 이하 경기를 했다"고 MVP 선정 이유를 밝혔다.
 

류현진은 지난해 12월 토론토와 4년 8,000만달러에 계약했다. 토론토 구단 역사상 3번째로 총액이 큰 계약이었다.
 

계약 당시까지만 해도 류현진의 건강 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지만, 류현진은 토론토 1선발 역할을 훌륭하게 해냈다.
 

류현진은 토론토 야수진이 자주 흔들리자, 삼진 비율을 높였다. 류현진은 올해 9이닝당 삼진 10.20개를 잡았다. 2013년 이후 메이저리그 입성 후 가장 높은 수치다.
 

또한 류현진은 야수진 실책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동료를 감쌌다.
 

토론토가 비시즌에 영입한 체이스 앤더슨과 테너 로크는 기대 이하다. 앤더슨은 8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 7.45, 로크는 9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6.41을 기록 중이다.
 

류현진은 동료들의 부진 속에서도 토론토 마운드를 지탱했고, 토론토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눈앞에 뒀다.
 

ESPN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MVP로는 베테랑 선발 애덤 웨인라이트를 꼽았다. 웨인라이트는 8경기에 등판해 5승 1패 평균자책점 2.87로 활약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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