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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26  창원일보
"광암해수욕장 모래 바닥 관리가 절실하다"

광암해수욕장에서 맨발로 걷다가 날카로운 병조각 인지 철사인지 모르지만 다쳤다.
 

지난해 코로나가 심할때 탁 트인 바다와 이국적인 분위기의 광암 해수욕장에서 위안 받으며 힐링 하고 좋았던 기억에 주말 아침, 날씨도 흐리고 지난해의 광암 해수욕장을 생각하고 지인 이랑 사진도 찍고 커피도 마시며 바다도 볼 겸 들렀는데 뭔가 지난해하고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모래에 자갈도 많았지만, 신발에 모래 들어 가는게 싫어 맨발로 걸으려다 무언가에 발이 찔려 피가 나서 힐링하러 갔다가 실망만 하고 돌아오게 됐다. 그리고 다시 보니 포토존처럼 있던 그림 보드도 없고, 모래사장이 자갈들과 찌거기들로 엉망이었다.
 

왜 지난해와 이렇게 다른지 의문이 들었다.
 

내가 알기로는 지난해 이용객 만족도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 돼 상까지 받은 걸로 아는데. 오늘의 광암 해수욕장은 그 상장의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실망하고 창원특례시에서는 뭘 했는지 궁금해졌다. 발도 다치고 오늘 하루 정말 속상한 날이었다.
 

빠른 시일 내 시정 해 지난해처럼 올해도 상도 받고 언제나 깨끗한 광암해수욕장으로 만나길 기대해 본다.

 

 (창원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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