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0.1.30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32652
발행일: 2011/10/06  창원일보
된장찌개

 

저는 집에서 밥먹을 시간이 주말을 제외하고는 없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지도 않구요. 점심은 회사에서 저녁은 회식자리나 대부분 밖에서 먹고 집에 가죠. 맨날 미원이 들어간 맛에 길들여지다 보니 이젠 집밥이 그리워지네요. 보글보글 끓는 된장찌개와 김치만 있으면 될것 같은데요… 밖에서 먹는 된장찌개는 도통 엄마가 끓여준 찌개 맛이 안나거든요. 주말에는 부모님께서 항상 바쁘셔서 먹을 기회가 없네요. 한번 날잡고 회사마치고 일찍들어가 함께 식사를 해야겠어요.
 김태연 (창원시 중앙동)


밀양시청
합천테마파크
경남대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