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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10/06  창원일보
된장찌개

 

저는 집에서 밥먹을 시간이 주말을 제외하고는 없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지도 않구요. 점심은 회사에서 저녁은 회식자리나 대부분 밖에서 먹고 집에 가죠. 맨날 미원이 들어간 맛에 길들여지다 보니 이젠 집밥이 그리워지네요. 보글보글 끓는 된장찌개와 김치만 있으면 될것 같은데요… 밖에서 먹는 된장찌개는 도통 엄마가 끓여준 찌개 맛이 안나거든요. 주말에는 부모님께서 항상 바쁘셔서 먹을 기회가 없네요. 한번 날잡고 회사마치고 일찍들어가 함께 식사를 해야겠어요.
 김태연 (창원시 중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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