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8.12.11 (화)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BR>`쌤이랑…내랑` 우리는 음악으로 하나돼 웃었다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쌤이랑…내랑` 우리는 음악으로 하나돼 웃었다

현란한 몸짓ㆍ어울어진 앙상블…다양한 장기자랑까지
늘푸른전당이 사제지간의 `끼` 발산 젊은 용광로 되다
페스티벌 시작과 함께 대형 스크린에 편지가 써내려가는 동안 분위기는 숙연했지만, `언제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창공의 별처럼 빛나고 환한 나의 J`라는 마지막 메시지가 울리는 순간 늘푸른 전당은 터질 듯한 환호성.. 송종구ㆍ임다율 기자 사진=김광수 기자 (09/09)
`쌤이랑…내랑`<BR>우리는 함께 망가지며 맘껏 놀았다
`쌤이랑…내랑`
우리는 함께 망가지며 맘껏 놀았다

본사 주최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성황
10개팀 열전…마산한일여자고등학교 `체리블라썸` 대상
창원 늘푸른전당에서 열린 `2018년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본선대회에서 영예의 대상(경남교육감상)은 마산한일여자고등학교 `체리블라썸`에게로 돌아갔다. <관련기사 3ㆍ16면> 창원일보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9일 오후 2시 창원 늘푸.. 송종구 기자 (09/09)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BR>마산한일여고 `대상` 쾌거…"함께 연습하며 한가족 됐어요"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마산한일여고 `대상` 쾌거…"함께 연습하며 한가족 됐어요"

`체리블라썸`, 대상 발표되자 감격의 눈물…"일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2018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에서 대상을 받은 것이 도저히 믿기지 않습니다"  수상팀 소개에서 마지막으로 대상을 발표 후 진행자가 소감을 묻자 마산한일여자고등학교 `체리블라썸`팀 교사와 학생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전한 말이.. 송종구 기자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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