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1.8.3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s://www.changwonilbo.com/news/254877
발행일: 2021/07/21  차환식 기자
김해시, 델타변이 확산 차단 총력 대응
허 시장, 확진자 급증 사과, 행정력 동원 `조기 수습` 지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시민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전 행정력을 동원해 델타변이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하라"
 

허성곤 시장이 시민들에게 코로나 급증과 사과를 하면서 공무원들에게 이 같이 지시했다.
 

21일 김해시에 따르면 허 시장은 지난 19일 간부회의에서 "상공인, 자영업자 등의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 이어 3단계로 격상해 또 다시 시민들께 불편을 드려 송구한 마음 뿐"이라며 "확산 조기 차단을 위해 전 인력과 방안을 총동원해 대응하고 특히 엄중한 시기에 일탈행위로 물의를 일으킨 공기업 직원에 대해서는 사실 관계 확인 후 엄중 조치하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확산의 주요인이 되고 있는 델타변이 확산 차단을 위해 강화한 대응책을 시행 중이다.
 

먼저 숨은 감염자 조기 발견을 위해 역학조사와 검사 역량을 대폭 늘린다.
 

시는 빠른 접촉자 확인을 위해 역학조사관 30명을 추가 투입하고 선별진료소 검사인원도 배로 늘여 운영하고 있다.
 

또 숨은 감염원 조기 발견을 위해 유흥종사자 선제검사도 주 1회로 강화하는 행정명령을 시행 중이다.
 

허 시장은 "위기일수록 역량을 결집해서 극복해야 한다. 우리 시의 확산세가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일관성 있는 방역정책으로 반드시 빠른 시간 내 안정을 찾겠다"며 "다시 한 번 시민들께 불편을 드린 점 송구하게 생각하며 당분간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개인방역수칙도 꼭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차환식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