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1.9.17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s://www.changwonilbo.com/news/257883
발행일: 2021/09/15  창원일보
MLB 최지만, 시즌 10호 결승 홈런으로 토론토 울렸다
탬파베이, 2-0으로 승리…토론토 4연승 마감
2019년 이후 2년 만에 두 자릿수 홈럼 달성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한국인 타자 최지만은 1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방문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0-0으로 맞선 2회초 첫 타석에서 선제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사진은 2회초 시즌 10호 홈런을 터뜨리고 기뻐하는 최지만. /AF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한국인 타자 최지만(30)이 시즌 10호 대포를 결승 홈런으로 장식했다.
 

최지만은 1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방문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0-0으로 맞선 2회초 첫 타석에서 선제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2볼에서 상대 선발 호세 베리오스의 3구째 직구(약 150㎞)를 통타해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시즌 10호 홈런을 작성한 최지만은 이로써 2019년 이후 2년 만에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최지만의 한 시즌 최다 홈런은 2019년의 19개다.
 

탬파베이는 2-0으로 승리하며 토론토의 4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최지만의 홈런이 결승 홈런이 됐다.
 

최지만은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우익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2루타를 때려내는 등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이에 따라 시즌 타율은 0.236에서 0.242로 상승했다.
 

탬파베이는 8회초 브랜던 로의 우월 솔로 홈런으로 토론토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선발 드루 라스무센이 5이닝 2피안타 1볼넷 무실점 호투로 시즌 3승(1패)째를 수확했다.
 

라스무센에 이어 피트 페어뱅크스, JT 샤그와, 데이비드 로버트슨, 앤드루 키트리지가 팀 완봉승을 합작했다.

 

 /연합뉴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창원사회적거리두기
밀양팜
사천코로나
김해코로나
창원통합11주년
 기획·특집
 경제·IT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