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10.22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10674
발행일: 2019/06/09  김삼도 기자
밀양도래재, 명품 휴양림 착공
천황산 재약산 자락 자연휴양림 조성

지난 5일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산 46번지 천황산 재약산 자락에서 `밀양도래재자연휴양림` 착공식이 열려 박일호 밀양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삽포식을 하고 있다.

 

경남 동부지역에 또 하나의 명품 자연휴양림이 조성되고 있어 주민들과 주변 지역 주민들의 큰 기대 속에 첫 삽을 뜨게 됐다.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산 46번지 천황산 재약산 자락에서 지난 5일 `밀양도래재 자연휴양림` 착공식이 있었다.
 

이날 착공식에는 박일호 밀양시장과 이 지역 엄용수 국회의원, 김상득 시의회의장, 이병희ㆍ예상원 도의원 등 내빈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기념사에서 "경남 동북부지역 산림휴양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그 첫 삽을 오늘 뜨게 됐다"며 "산림휴양발전을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산촌지역의 생산과 유통활동 촉진에 따른 고용기회 확대와 시민의 이용 증대를 통한 건강증진과 편익의 극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착공식을 가진 도래재 자연휴양림은 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1년 완공 예정이다.
 

이 자연휴양림에는 산림휴양관과 숲속의 집, 야영데크, 자연관찰로, 생태탐방로 등이 조성된다.
 

천황산과 재약산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활용한 이 휴양림이 영남권의 중심도시인 밀양에 조성되면 밀양시민은 물론이고 주변 도시지역인 부산, 대구, 울산, 창원, 김해 지역 주민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김삼도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밀양8경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국화축제
 기획·특집
 2019 경남사제 Song Song Festival
 경제·IT
 꼭 알아야 될 법률 지식
 여론조사 샘플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1번길 8, 동양빌딩 4층(편집국)-5층(경영국)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