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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1/29  창원일보
"창원시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현황 명확화 해 주길 요청한다"

창원에 사는 시민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나오는 가운데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마산회원구 6명` 이렇게가 끝이다.
 

회원구가 얼마나 넓은데 말이다.
 

돌도 안된 아기를 키우는 엄마 입장으로 아기는 태어나 지금까지 가본곳 이라고는 할머니댁과 병원 뿐이다.
 

이 사태가 얼른 끝나 일상생활을 하고싶은건 어른뿐 아니라 세상에 태어나 사회적 거리라는 울타리에 갖힌 불쌍한 아기들도 있다는 것이다.
 

동선을 신속 정확히 공유해 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겨울이라 감기와 구분되기 힘든 증상을 빠르게 의심하고 더 조심하고 명확히 밝혀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관리자들은 조사하며 알게된 정보를 알고 있으니 모르는 시민들의 마음을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마녀사냥을 하려는 사람들이 무서워 그렇다면 그런 일부의 사람들은 강력하게 법적 조치를 취해 처리해야 할 문제이고 요새는 코로나19를 걸렸다고 욕하는 사람 없다.
 

창원시 게시판에도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걸 확인했고 글을 올리지 않는 무수한 사람들이 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공무원들이 하는 일이 시민의 소리를 듣고 해결해주기 위해 일하는 자리지 않는가.
 

다시금 정보공개에 대한 지침을 고려해 동선을 조금더 세밀하고 신속하게 알려주길 요청한다.

 

권모 씨(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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