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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29  윤영혜 기자 연합뉴스
NC 2이닝 연속 만루 찬스서 8점 뽑아 8연패 탈출

NC 다이노스는 지난 28일 창원NC파크로 KIA 타이거즈를 불러 치른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0-9로 짜릿한 1점 차 승리를 거두고 8연패 사슬을 끊었다. 사진은 NC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NC 다이노스

 

NC 다이노스가 난타전 끝에 짜릿한 1점 차 승리를 거두고 8연패 사슬을 끊었다.
 

NC는 지난 28일 창원NC파크로 KIA 타이거즈를 불러 치른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10-9로 이겼다.
 

최근 8연패 탓에 7위로 추락한 NC는 5위를 향한 반등의 실마리를 풀었다.
 

만루 찬스의 결정력에서 NC가 앞섰다.
 

NC는 1회말 볼넷 2개와 안타로 엮은 2사 만루에서 노진혁의 우전 적시타로 먼저 2점을 뽑았다.
 

이어 4회 안타 2개와 볼넷으로 잡은 두 번째 만루 찬스에서 최정원의 내야 땅볼로 1점을 보태고 전민수의 벼락같은 석 점 홈런으로 6-0으로 도망갔다.
 

끌려가던 KIA도 5회 만루 기회를 살려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안타 2개와 몸 맞는 공으로 잡은 무사 만루에서 김선빈이 좌선상에 떨어지는 2루타로 주자를 모두 홈에 불러들였다.
 

NC 좌익수 전민수가 빠르게 튄 김선빈의 타구를 한 번에 잡지 못해 싹쓸이 2루타가 됐다.
 

KIA는 곧이어 프레스턴 터커의 희생플라이와 2사 2, 3루에서 터진 김민식의 2타점 좌전 적시타로 순식간에 6점을 뽑았다.
 

NC는 공수교대 후 볼 2개와 안타로 무사 만루의 달아날 기회를 또 얻었다.
 

타석에 들어선 강진성이 KIA 두 번째 투수 박진태의 빠른 볼을 잡아당겨 왼쪽 펜스를 넘어가는 그랜드 슬램을 쐈다.
 

KIA는 6-10으로 뒤진 7회초 1사 만루에서 대타 유민상의 내아 땅볼로 1점을 따라붙고 8회초 김선빈의 우전 안타, 터커의 2루타, 김태진의 우전 안타 등 징검다리로 터진 안타 3방으로 9-10으로 추격했다.
 

그러나 NC의 마무리 이용찬을 넘진 못했다.

 

/윤영혜 기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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