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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07  윤영혜 기자 연합뉴스
루친스키ㆍ뷰캐넌 14승 합창…다승 공동 선두로

지난 6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1 KBO리그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kt wiz의 경기. 1회말 NC 선발투수 루친스키가 역투하고 있다.

 

드루 루친스키(NC 다이노스)와 데이비드 뷰캐넌(삼성 라이온즈)이 나란히 14승째를 수확하고 에릭 요키시(키움 히어로즈)와 더불어 다승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
 

NC 다이노스 루친스키는 지난 6일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t wiz와 치른 수원 방문 경기에서 삼진 6개를 뽑아내며 7이닝을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해 14승(8패)째를 거뒀다.
 

8위 롯데 자이언츠에 쫓기던 7위 NC는 kt wiz의 70승 도전을 막고 4-2로 이겨 한숨을 돌렸다.
 

kt 선발 투수 배제성도 7이닝을 1실점으로 역투했지만, 타선 불발로 8패(9승)째를 안았다.
 

NC 김주원은 3회초 선두 타자로 나와 우전 안타를 친 뒤 2루를 훔쳤다.
 

정진기의 내야 땅볼 때 3루에 간 뒤 양의지의 우전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1-0으로 살얼음을 걷던 NC는 9회초 kt 유격수 권동진의 실책 3개를 틈타 3점을 보태며 승패를 갈랐다.
 

권동진은 무사 1루에서 에런 알테어의 평범한 땅볼을 못 잡고 병살로도 잇지 못해 팀을 위기에 빠뜨렸다.
 

노진혁의 보내기 번트, 대타 전민수의 고의 볼넷으로 1사 만루가 된 상황에서 전진 수비를 펼친 권동진은 박준영의 땅볼을 또 한 번에 걷어내지 못한 뒤 1루에도 악송구했다.
 

그 사이 두 명의 주자가 득점했고 박대온의 희생플라이 때 전민수도 홈에 들어와 승리를 예약했다.
 

2-4로 쫓긴 9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등판한 이용찬은 아웃카운트 2개를 잡고 시즌 10번째이자 역대 18번째로 100세이브를 수확했다.
 

2회와 6회 병살타로 찬스를 걷어찬 kt는 9회말 강백호와 재러드 호잉의 연속 타자 솔로 홈런으로 2점을 만회했지만, 따라갈 이닝이 남지 않았다.
 

한편 뷰캐넌은 지난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한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솎아내며 1실점으로 호투했다.
 

타선이 일찍 폭발해 9-3으로 승리하면서 뷰캐넌은 시즌 14승(5패)째를 따냈다.

 

/윤영혜 기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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