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2.5.21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64909
발행일: 2022/01/17  김유진 기자
한국GM 창원공장 노조 "해고자 복직 합의 이행하라"
"합의안대로 해고된 비정규직을 우선 채용하라" 회사에 제안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17일 한국GM 창원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GM은 해고자 복직 합의를 즉시 이행하라"고 요구했다.
 

 

한국지엠(GM) 창원공장이 신차 생산설비 공사를 위해 4개월간 휴업한 후 재가동에 들어가자 노동조합이 "창원공장 재가동 시작은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부터"라며 해고자 복직을 촉구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17일 한국GM 창원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GM은 해고자 복직 합의를 즉시 이행하라"고 요구했다.
 

단체는 "신차 생산설비 도입에 따라 창원공장은 정상 운영을 위해 700명 이상 인력 충원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합의안대로 해고된 비정규직을 우선 채용하라고 제안했다.
 

2019년 한국GM 창원공장은 물량 감소를 이유로 비정규직 노동자 585명에게 해고를 통보했다.
 

다음 해인 2020년 한국GM 노사와 고용노동부, 경남도 등은 창원공장 경영 상황이 호전되거나 일자리가 필요해지면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를 우선 채용하기로 합의했다. 

 

/김유진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박완수후보
박종훈후보
합천
진주
선관위
김해부울경
창원시의회 배너
진주 창간
김해시의회창간
산청
합천군의회창간
창원컨트리클럽
김해부울경
 기획·특집
 경제·IT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