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2.12.3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www.changwonilbo.com/news/277421
발행일: 2022/09/27  박춘국 기자
경남도, 세제 지원↑…기업투자유치 활성화
부동산 취득세 면제

경남도가 민선 8기 도정 핵심과제인 기업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세제 지원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외국인 투자기업이 신고한 사업에 직접 사용하기 위해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를 15년간 85%에서 100%로 확대 감면한다.
 

경남도는 이러한 조항을 개정한 `경남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 개정안`을 최근 입법 예고했다.
 

그동안 경남도는 취득세가 100% 감면되는 경우 85%를 감면하는 `최소납무세제`를 적용해 사업개시일로부터 15년간 85%를 감면해 왔다.
 

이 조례안이 10월 지방세심의위원회와 조례규칙심의회 심의를 거쳐 11월 중 도의회에 제출돼 의결되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경남도와 부산시가 다르게 적용한 취득세 감면율을 모두 100% 감면으로 같게 적용한다.
 `

연구개발특구 내 입주기업`에 대해서도 취득세 감면기한을 3년 연장한다.
 

도내 첨단기술기업 등이 강소연구개발특구에서 고유업무에 직접 사용하기 위해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 감면기한이 오는 12월 31일자로 종료되지만, 이를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연구역량과 기술사업화를 지원해 첨단기술기업, 연구소기업 등을 육성하기 위해 지정하는 제도로 창원시, 진주시, 김해시에 지정돼 있다.
 

이밖에 경남도는 기업 유치를 위해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에 대해 취득세 25%를 추가 감면해 법에서 허용한 최대치인 75% 감면을 적용하고, `관광단지 내 입주기업`에 대해 50% 감면, `농공단지 내 대체 입주기업` 75% 감면 등 다양한 세제 지원제도를 운용 중이다.
 

/박춘국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창원이순신방산전
산청군9경
경남선관위
창원시정비전
창원컨트리클럽
 기획·특집
 경제·IT
 창간 12주년 특집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