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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7/04  여환수ㆍ김인교 기자
창녕ㆍ함안군 첫 폭염주의보
5일 경남 비 소식

경남이 장마에 접어들었지만 비가 주춤하면서 후텁지근한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창원기상대는 3일 낮 12시를 기해 창녕ㆍ함안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전국적으로 이상 고온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들어 경남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린 것은 처음이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가능하면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이고 최고열지수(그 날의 최고기온에 습도를 감안해 계산한 값)가 32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일 때 내려진다.


이러한 더위는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 전국에 반가운 장맛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장마전선은 일시적으로 제주 남쪽 먼바다로 내려간 상태다.


4일은 장마전선이 다시 제주도 부근 해상까지 올라와 제주도에 10~40mm 가량의 장맛비가 오겠고, 5일과 6일은 경남 남해안에 비를 뿌릴 것으로 예보됐다.


주중반에 전국에 장맛비가 오겠지만, 주말에는 장맛비가 주춤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환수ㆍ김인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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