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21.10.19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https://www.changwonilbo.com/news/256399
발행일: 2021/08/23  주소은 기자
의령군, 태풍 피해 발생 우려지 긴급 점검 나서
집중호우와 강풍에 대비해 농작물 등 시설물 확인 당부

의령군은 23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북상에 따라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의령군은 23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북상에 따라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오마이스`는 오후 9시쯤 전후해 남해안에 상륙해 남부지방에는 시속 100㎞의 강한 바람과 최고 400㎜의 폭우가 예상되고 잦은 물폭탄으로 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따라 군은 의령지역 상습 침수 지역, 인명 피해 우려 지역, 공사장 등 현장 점검 및 순찰을 강화해 태풍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또 공무원들의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태풍 피해가 발생 시 긴급 복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태완 군수는 23일 간부회의를 통해 하나의 읍ㆍ면을 각각 책임지고 전담해 수시로 소통하고 현장 점검 등으로 집중호우와 강풍에 대비해 비닐하우스와 가축 시설, 농작물 등에 대한 시설물을 재차 확인하라고 지시했다.
 

오 군수는 이날 정곡배수장을 방문해 태풍에 대비한 배수장 가동과 관리 운영현황 주변 농지 침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태풍 피해를 최소화 해야된다"며 "응급 복구가 필요한 곳은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하라"고 재차 주문했다.
 

한편 군은 태풍 `오마이스`를 대비해 재난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대응체계를 확고히 유지하고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주소은 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창녕 따오기
창원신화더플렉스시티
경상남도체육회
산청동의보감촌
합천
창원사회적거리두기
밀양팜
 기획·특집
 경제·IT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웹하드   l   메일   l  
Copyright (c) 창원일보(주) All rights reserved. 경남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3-7 1층
대표전화 055-212-0001 Fax: 055-266-0002 E-mail: 2120001@changwonilbo.com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제/복사/배포를 금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