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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BR>"사천시 잦은 해외 연수에 `혈세 낭비`…시민들 불만 표출"
[현장에서]
"사천시 잦은 해외 연수에 `혈세 낭비`…시민들 불만 표출"

사천시와 시의회, 시설관리공단이 지난 8월부터 이달까지 잇따라 해외시찰 및 연수를 빌미로 시민혈세를 쏟아붓고 있어도 시민단체는 물론 지역 언론까지 입을 닫아 국외여행을 묵인하는 양상으로 비춰지면서 이 사실을 안 시민들이 분개하고 있다.. 창원일보 (10/21)
[현장에서]<BR>추석연휴 함안 악양둑방길은 코스모스 향연
[현장에서]
추석연휴 함안 악양둑방길은 코스모스 향연

함안군 법수면 악양둑방길이 이번 추석연휴동안 코스모스로 형형색색의 꽃길로 단장돼 추석명절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의 선물을 안겨줬다.  올 추석은 특히나 긴 연휴로 고향을 찾은 가족들이 고향인 함안의 자연에서 오랫동안.. 창원일보 (10/09)
[현장에서] <BR>창원시체육회 허영 상임부회장이 도대체 누구길래?
[현장에서]
창원시체육회 허영 상임부회장이 도대체 누구길래?

현충일 추념식서 유족ㆍ참전용사 제치고 시장급 단독 헌화 눈총
일부선 "안 시장 측근이라 시장급 단독 헌화시킨 것 아니냐" 비난
"허영 씨가 선출직 공무원도 순국용사 유가족도 참전용사도 아닌데, 왜 재향군인회나 참전용사회 대표들보다 먼저 그것도 단독으로 헌화를 시키느냐? 시도-시의원들은 줄세워 헌화시키면서…" 6일 마산산호공원 충혼탑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 창원일보 (06/06)
[현장에서]<BR>살생부라니
[현장에서]
살생부라니

조선 세조는 조카 단종을 없애야만 자신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세조는 단종을 폐위시키기 전 소위 말하는 살생부를 만들어 한 명씩 제거해 나간다. 이 바람에 사육신도 생기고 조정은 피비린내로 들끓었다. 창원일보 (01/01)
김동진 통영시장 중점 사업 TPO 총회 개최 예산 전액 삭감 …`어떡해`
김동진 통영시장 중점 사업 TPO 총회 개최 예산 전액 삭감 …`어떡해`
 2017년도 통영시 예산 심의 과정에서 내내 소통부재와 행정 절차 무시를 질타했던 통영시의회가 김동진 통영시장 중점 사업인 TPO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총회 예산 4억 5,000여만원 전액을 삭감하는 초강수를 뒀다.  우려했던 삭감 반.. 창원일보 (12/25)
[현장에서] <BR>광우병 그리고 촛불
[현장에서]
광우병 그리고 촛불

"우리 아이에게 절대 수입 미국산 소고기를 먹일 수 없어요" 바로 9년 전 소위 말하는 광우병 파동이다. 근 1여 년 동안 광우병은 그렇게 흘러갔고 이명박 정부가 낭패를 당한 건 어쩔 수 없었다. 시위의 현장에는 민노총, 전교조, 경실련 등의 .. 창원일보 (12/21)
통영시장실에 오물을 뿌리려 한 까닭은?
통영시장실에 오물을 뿌리려 한 까닭은?
 지난 9일 통영시에는 오물 투척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경 한 시민이 통영시장실을 찾아가 쓰레기를 뿌리고 20여분 간 난동을 피웠다.  쓰레기를 뿌린 사람은 지난 3월과 5월 `태권도협회 관리단체 지정`과 `통영시장은 박 모씨와 .. 창원일보 (12/14)
"통영시의원님들, 내년도 예산심의 꼼꼼히 잘 해주세요"
"통영시의원님들, 내년도 예산심의 꼼꼼히 잘 해주세요"
 "통영시 의회의 2017년 예산 심의 잘 할 수 있을까? "  통영시의회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제176회 통영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열어 시가 요구한 4,862억원 규모의 2017년도 예산안에 들어갔다.  짧은 기간 동안에 시 편성 예산을 얼.. 창원일보 (12/04)
[현장에서] <BR>올바른 교육이 바른사회를 만든다
[현장에서]
올바른 교육이 바른사회를 만든다

작금의 대한민국의 형세는 `온갖 사물이나 정신적 가치가 뒤섞여 갈피를 잡을 수 없다`란 의미의 혼돈(Chaos)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다. 인터넷이나 신문, 지상파, 종편 등 온갖 매체에서 기억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반복적으로 나오는 이름이.. 창원일보 (11/01)
[현장에서]<BR>합천 교육을 살리는 길
[현장에서]
합천 교육을 살리는 길

농촌지역 노인 증가 및 고령화 심화 현상으로 30년 이내에 경남도 합천군 등을 포함해 전국 기초 자치 단체 84곳이 없어질 위기에 처했다는 모 일간지 신문기사를 보면서 교육현장의 신입생 인구절벽감소라는 단어가 실감을 느낀다. 창원일보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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